치료 치아교정 중 일어나는 다양한 궁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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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9회 작성일 20-08-10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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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포 서울바른교정치과의 구승준 대표원장입니다.    


치아교정치료는 들쑥날쑥, 치열이 고르지 않은한 치아를 가지런히 만드는 치료를 말합니다.

삐뚤어진 치아를 움직여 똑바르게 배열해야 하는 것이 바로 치아교정!


지금 치아교정을 하고 있는 분, 혹은 치아교정을 하고 싶어하는 많은 분들을 위해

치아교정시 알아야할 기본 정보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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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잇몸에서 피가 나요!


교정장치를 하면 아무래도 장치가 없을 때보다 제대로된 양치질을 하기에 어려움이 따릅니다.

그래서 잇몸에 염증이 생기는 경우가 많지요. 가장 기본적인 처치는 매일매일 양치를 할 때 

치아 사이사이는 물론, 잇몸부위까지 꼼꼼히 제대로 닦아야 하며 치과에 갈 때마다 꾸준한 스켈링을 하면

잇몸에서 나던 출혈은 금방 멈추게 할 수 있습니다.  

  


● 입술 안쪽과 볼 안쪽이 헐었어요!


치아교정이 진행되고 치열이 바르게 펴지면서 처음 구부러져 있던 교정철사도 똑바로 펴져
길이가 길어지게 됩니다. 
이렇게 펴진 철사가 일자로 되면서 좌우로 자유롭게 이동되게 되어,

한쪽 또는 양쪽으로 빠져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결과 뺨 안쪽 볼살에 철사가 찔려서 고통스럽게 되는데, 

이런 경우 치과로 바로 방문을 해 적절한 처치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 치아가 움직이고 있나요?


치아는 허공에 떠 있는 것이 아니고 잇몸 안쪽의 잇몸뼈에 단단히 심어져 있습니다.

치아교정의 원리는 브라켓과 교정철사를 통해 치아에 힘을 가하여 


잇몸뼈가 녹으면서 치아가 이동하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교정을 하고 난 직후에는 반응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치아가 움직이지 않습니다.

3 ~ 4일정도 흐른 후에야 서서히 치아가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워낙 천천히 움직이기 때문에 본인이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교정장치와 철사를 연결하는 고무가 노랗게 변했어요!


브라켓에 교정철사를 걸고 그 둘을 연결하기 위해 조그만 고무줄(O-ring, 오링)을 걸어놓습니다.

오링이 처음에는 투명한 색이다가 우리가 먹는 음식물에 의해 점점 노랗게 변색이 되는데요.

변색을 잘 일으키는 음식물에는 카레, 와인, 오렌지 주스등이 있고, 담배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링은 한달에 한번 치과를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오링으로 교체를 하게 되니, 


변색이 되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변색이 너무 심해서 보기가 싫다고 느껴질 때면 

한달이 되지 않았더라도 치과를 찾아 새로 교체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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